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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노회 제117회 정기회 <개혁타임즈> 운영자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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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okyeong.onmam.com/bbs/bbsView/71/6629282

http://www.reformed.or.kr/news/articleView.html?idxno=3459 

 

이반석 목사, 수경노회에서 제111회기 총회 면려부장 예비 후보, 만장일치로 추천받아

 

제111회기 총회 면려부장 

추천 후보 이반석 목사,
"이 시대를 위기가 아니라,
기회의 시간이라 믿고 사람을
세우고, 현장을 살리겠다.
맡겨진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겠다."

수경노회 제117회기 정기노회 모습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수경노회(신임 노회장 진지훈 목사)가 4월 20일 오전10시에 오륜교회당(주경훈 목사)에서 열린 제117회기 정기노회에서 현재 제110회 기도와전도운동본부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이반석 목사(안디옥교회)를 제111회기 총회 면려부장 예비 후보에 만장일치로 추천했다.

 




수경노회 제117회기 정기노회 모습

수경노회 제117회기 정기노회 모습

노회 제117회기 정기노회 모습

수경노회 제117회기 정기노회 모습

수경노회 제117회기 정기노회 모습

수경노회 제117회기 정기노회 모습
제111회기 총회 면려부장 예비 후보로 추천받은 이반석 목사는 "저를 총회 면려부장  예비후보로 이 자리로 세우신 것을 깊이 감사드리며, 이를 개인의 영광이 아닌 하나님께서 맡기신 거룩한 사명으로 받겠습니다. 오늘 우리는 다음 세대의 갈림길 위에 서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 시대를 위기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다시 일하실 기회의 시간이라 믿습니다. 맡겨주신 사명 앞에서 흔들리지 않고, 복음의 본질을 굳게 붙들겠습니다. 사람을 세우는 일에 마음을 다하고, 현장을 살리는 일에 지혜를 다하며, 맡겨진 자리에서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앞서기보다 함께 걷고, 말하기보다 먼저 섬기며, 결과로 신뢰를 쌓아가겠습니다. 겸손하게 시작하여, 성실하게 감당하고, 끝까지 충성하겠습니다."라고 추천 소감을 밝혔다.

 


수경노회 제117회기 정기노회 모습

수경노회 제117회기 정기노회 모습
총회 면려부장 예비 후보로 추천받은 이반석 목사는 한양대, 총신대신대원(eq), 미국 Fuller Theological Seminary(D.Min)에서 수학했고, 오륜교회, 목동제자교회를 거쳐 증경 총회장 홍정이 목사를 이어 안디옥교회에서 담임 목사로 사역을 하고 있다. 또한 제109-110회기 수경노회장을 거쳐 현재 제110회 총회 면려부 회계와 제110회 기도와전도운동본부 사무총장을 맡고 있으며, 특히 제110회 기도와전도운동본부 사무총장으로 총회기도와전도운동본부장 박기준 목사와 함께 신중하고 차분하면서도 촘촘한 세밀한 조직 구성을 통해 전국교회에 기도와 전도 운동을 역동적으로 확산시키는 일에 비중있는 역할을 감당해 왔다.

 


수경노회 제117회기 정기노회 모습

수경노회 제117회기 정기노회 모습

수경노회 제117회기 정기노회 모습

수경노회 제117회기 정기노회 모습

수경노회 제117회기 정기노회 모습

수경노회 제117회기 정기노회 모습

수경노회 제117회기 정기노회 모습

수경노회 제117회기 정기노회 모습

수경노회 제117회기 정기노회 모습
앞서 오전10시에 드려진 수경노회 개회예배에서는 노회장 이정권 목사가 본문 막 3: 1-6을 통해 '마른 손을 내미는 믿음'이란 제목으로 "예수님은 소외된 자를 중심에 세우시며, 생명의 안식을 주시고, 그 인생을 재창조하심"을 믿고 "하나님께 믿음으로 손을 내밀 때 육신이 회복되고 생명의 복이 임한다"라고 말씀을 전했다.

이어진 오전 회무에서는 노회 임원과 총대를 선출했고, 오후 회무에서는 이반석 목사를 총회 면려부장 예비 후보로 만장일치 추천했고, 「여성 강도사 헌법 개정 수의」는 부결시켰다.

 


11수경노회 제117회기 정기노회 모습
한편 신임 노회장 진지훈 목사는 취임 인사를 통해 "지난 5년간 총신대 신대원에서 교회정치행정과목을 가르쳤습니다. 이론으로만 가르치던 것을 노회 서기를 하면서 많이 실무에서 접하면서 더 많은 배움이 있었습니다. 이제 노회장의 중책을 맡게 되었는데 신학교에서 배우고 가르친 대로 장로회 정치의 원리에 맞게 겸손하게 노회를 섬겨 나가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수경노회 제117회 정기노회 임원 및 총대 조직》

노회장 : 진지훈 목사(제기동교회) 
부노회장 : 김만주 목사(예수제일교회)
서기 : 권능 목사(은성교회), 부서기 : 김현철 목사(아가페교회)
회록서기 : 신현식 목사(하늘문교회), 부회록서기 : 이현덕 목사(축복의통로교회)
목사총대 : 진지훈(제기동교회) , 이반석(안디옥교회), 이중식(화평교회), 이정권(예수사랑교회), 설삼열(별내오륜교회), 권능(은성교회)

 


수경노회 제117회기 정기노회 모습

출처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http://www.reforme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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