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신문 - GOOD NEWS>
수경노회,
제113회 정기회 열어 노회장에 임춘환목사를 비롯한 임원을 선출하고 회무 처리

수경노회가 2024년 4월 8일(월) 오전10시 서울시 강동구에 위치한 오륜교회(주경훈목사 시무)에서 제113회 정기회를 열어 임원을 선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노회장 김오권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부노회장 임춘환목사가 기도하고 부회록서기 권능목사가 다니엘6장 21~23절을 봉독했다.

노회장 김오권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믿음의 결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서기 이정권목사가 광고하고 증경노회장 이중식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증경노회장 김홍재목사의 집례로 성찬예식을 가졌다. 찬송 229장 “아무 흠도 없고”를 부른 후 회록서기 최봉남목사가 기도했다.

집례자가 고린도전서 11장 23~29절을 봉독한 후 “나를 기념하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성찬식에는 박신성 최준희 변희철 김재용 강병태 임준호장로가 섬겼다. 집례자의 축도로 성찬예식을 마쳤다.

노회장 김오권목사의 사회로 회무처리에 들어갔다. 서기가 회원을 호명해 보고하자 노회장이 대한예수교장로회 수경노회 제113회 정기회가 개회됨을 선언했다.

노회장이 흠석사찰 및 광고위원을 선정하고 절차위원인 서기가 회순을 보고하자 임시로 받기로 했다.

서기가 유안건으로 임원 임사부 규칙부 보고안건을 다루고 규칙부장이 유안권인 규칙부 보고를 했다. 임원선거에 들어갔다.

노회장에 임춘환목사를 추대하고 나머지 임원 선거에 들어갔다. 부노회장과 서기 부서기 부회의록서기 후보는 단독이어서 이의가 있는지 물은 후 선관위원장이 당선을 보고하자 노회장이 당선됨을 공포했다.

복수후보가 출마한 회의록서기 선거에 들어갔다. 서부시찰 소속 예수제일교회 김만주목사와 동부시찰 소속 은성교회 권능목사에 대한 선거에서 직전 부회록서기였던 권능목사가 당선되었다. 선거결과 노회장에 임춘환목사, 부노회장 이정권목사, 서기 진지훈목사 부서기 최봉남목사, 회의록서기 권능목사 부회의록서기 김현철목사가 선출되고 나머지 임원은 임원회에 위임했다.

총회 총대선거에 들어갔다. 시찰별로 선거인명부에 서명 후 투표용지를 교부받아 기표소에서 투표한 용지를 투표함에 넣었다. 개표하는 동안 오륜교회 지하 식당에서 오찬을 나누며 교제한 후 오후 회무에 들어갔다.

오후 사무처리에는 각부 보고와 신입회원 소개, 각위원회 보고, 시찰 보고 연합기관 보고, 파송이사 보고, 회계감사보고, 회계보고, 신안건토의등이 예정되어 있다.
회의 일정을 마치면 내회 장소를 결정하고 회록을 채택한 후 폐회예배를 드릴 것으로 보인다. 수경노회 정기회의 일정은 2024년 4월 10일(수)까지 2박 3일로 예정되어 있다.
[지용길 기자 jesus1004@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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